외국인 자산관리·외환·세무 상담을 한 곳에서우리은행 김선 WM그룹장, JW메리어트 하지윤 부사장, 우리은행 이해광 개인그룹장 (오른쪽에서 두번째부터) 금화실업(유) 경봉 대표이사가 지난 8일 제주글로벌PB영업점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우리은행 제공)관련 키워드우리은행자산관리김근욱 기자 금감원, 하나은행에 과태료 3.7억원…은행법·전자금융거래법 위반금융위, 청년 밀어준다…연 4.5% '취준생 대출'에 2200만원 '청년 적금'관련 기사우리금융, 그룹 총괄 소비자 보호 임원 별도로 선임…지주 첫 사례7월부터 외환시장 24시간…외국인도 스마트폰으로 삼성전자 산다(종합)[문답]재경차관 "적극재정으로 성장률 2% 달성…원화 국제화 추진"727조 '슈퍼예산' 투입해 성장률 2.0% 달성…반도체 2강·AI 3강 도약(종합)5대 금융지주 저신용자 '포용 금융' 확대…5년간 70조원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