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둔화, 소비부진, 고금리 지속 등 영향이자도 못내는 '깡통대출'도 7800억 증가해서울 시내에 설치된 시중은행 ATM 기기 모습. 2025.2.3/뉴스1 ⓒ News1 허경 기자박동해 기자 [단독]"로스쿨 자유롭게 다녀와라"…경찰, 연수휴직 제도 개정 추진5000쪽 기록 들고 간 백해룡에 검찰 반환요청…경찰은 감찰 착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