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 인상에도 꺾이지 않는 대출 증가세…1인 대출 '1억원 시대' 눈앞가계대출 관리를 위해 금융당국이 주택담보대출을 제한하자 신용대출로 수요가 몰리고 있다.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지난 17일 기준 731조6892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730조9671억원에서 7221억원 증가했다. 21일 서울의 한 시중은행의 대출창구 모습. 2024.10.2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가계대출1인당평균대출잔액박성훈의원연체율박재찬 보험전문기자 동양생명 작년 순이익 1240억, 전년비 60.5% 감소…"건전성은 개선"삼성생명,1억7000만원 보이스피싱 막아…서초경찰서 감사장 받아관련 기사소득 절반 '빚 갚는데' 썼다…자영업 고위험 대출 1162조가계대출 1인당 평균 9721만원…역대 최고치 경신금리 1%p 오르면 자영업 이자 6.8조↑…고환율·부채에 통화정책 '난국'1인당 가계대출 9700만원 '역대 최대'…40대 1.2억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