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 인상에도 꺾이지 않는 대출 증가세…1인 대출 '1억원 시대' 눈앞가계대출 관리를 위해 금융당국이 주택담보대출을 제한하자 신용대출로 수요가 몰리고 있다.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지난 17일 기준 731조6892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730조9671억원에서 7221억원 증가했다. 21일 서울의 한 시중은행의 대출창구 모습. 2024.10.2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가계대출1인당평균대출잔액박성훈의원연체율박재찬 보험전문기자 동양생명, 집중호우 피해 고객 금융지원…보험료 최대 6개월 유예카카오페이손보, '해외N달살기보험' 올해 가입자 전년 대비 108% 증가관련 기사반도체 호황이 부른 통화 긴축 유턴…내수·서민경제 '3高 직격탄''내수침체 직격탄' 빚으로 버티는 자영업자…대출 1095조 '사상 최대'빚더미 '자영업자 대출' 1095조원 '사상 최대'…연체액도 22조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