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KB GOLD&WISE the FIRST' 브랜드 론칭 후 고객과 함께 성장하며 도곡에 3호점 오픈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왼쪽에서 다섯번째), 이재근 KB국민은행장(왼쪽에서 두번째), 김성현 KB증권 대표이사(왼쪽에서 여덟번째), 이홍구 KB증권 대표이사(왼쪽에서 여섯번째)가 지난 11일 열린 'KB GOLD&WISE the FIRST 도곡 센터' 오픈 기념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은 KB금융그룹 제공.관련 키워드양종희KB금융그룹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관련 기사"1등 사수" "1등 탈환"…KB·신한 'AI 금융' 전쟁 막 올랐다양종희 KB금융 회장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 전환 가속화해야"118개 금융회사서 AI 금융상품 650개 도입…평균 5.5개 AI 활용KB금융 양종희 "생산적 금융, 성장 기회…'전환과 확장'해야"[신년사]5대 금융그룹 회장, 새해 AI 대전환·저성장 국면…"금융질서 변곡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