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억 부정대출 혐의 부인…"손태승 회장 관련 없다"대출시 '업'(Up) 계약서 작성은 인정…"은행도 다 알고 있었다"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모습. 2024.6.1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