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세 톰크루즈, 상반신 탈의 포착…세월 느껴지는 근육 [N해외연예]

톰 크루즈 / 사진제공=Splash News ⓒ 뉴스
톰 크루즈 / 사진제공=Splash News ⓒ 뉴스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의 세월이 느껴지는 근황이 공개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최근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포착된 톰 크루즈의 사진을 외부에 선보였다.

사진에서 톰 크루즈는 '거장'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 감독과 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이들은 마요르카에서 가장 유명한 해변 중 하나인 포르멘토르 해변에서 항해를 하고 수영을 즐겼다.

특히 톰 크루즈는 상반신 탈의를 한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탄탄하진 않지만 선명한 복근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61세 나이에도 여전히 자기관리를 위해 노력한 흔적이 엿보인다.

한편 톰 크루즈는 지난해 7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파트 원'으로 국내 관객들과 만났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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