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마돈나, 양갈래 금발머리 고수…10대 소녀 스타일 [N해외연예]

마돈나/사진=스플래시 닷컴
마돈나/사진=스플래시 닷컴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팝스타 마돈나가 60대 중반에도 10대 소녀 스타일링을 소화해 눈길을 끈다.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 닷컴은 프랑스 파리에서 호텔을 나서는 마돈나를 포착해 보도했다.

사진 속 마돈나는 통이 넓은 청바지에 오버사이즈 셔츠를 입은 모습. 특히 금발 양갈래 헤어스타일을 고수, 10대 소녀같은 스타일링을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6월 마돈나는 심각한 박테리아 감염으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고, 미국 뉴욕의 한 병원에 이송된 후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이후 그는 7월 초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회복의 길에 있다"며 건강해진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이후 마돈나는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이다.

hmh1@news1.kr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이영섭

|

편집국장 : 채원배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