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솔(왼쪽)과 홍광호(스톰에스컴퍼니, PL엔터테인먼트) © News1 관련 키워드강예솔홍광호주요 기사김재우, '푸른거탑' 故이용주 추모 "야 신병! 형 꿈에 놀러 와 줘"'푸른거탑' 이용주, 44세 갑작스러운 사망…"믿기지 않아""홍상수 재산, 혼외자 아들은 상속 가능…子 낳은 김민희는 안돼"미키광수, 제주서 슬리퍼 도난…"좋은 말 할 때 가지고 와라"도경완, ♥장윤정과 데이트 "돼지껍데기 잘 구워주는 멋진 누나"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