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외벽이 글로벌 K-POP 그룹 블랙핑크(BLACKPINK)의 상징색인 핑크빛으로 물들어 있다. 블랙핑크는 컴백을 기념해 오는 27일부터 내달 8일까지 이곳에서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박물관 외관의 핑크 라이팅 점등과 멤버들의 유물 오디오 도슨트 참여 등으로 구성됐다. ⓒ 뉴스1 권현진 기자블랙핑크(공식 SNS 갈무리)관련 키워드블랙핑크YG엔터테인먼트고승아 기자 주요 기사핑클 옥주현·이진·성유리, '부친상' 이효리 곁에서 위로뇌출혈로 쓰러진 이진호, 119에 알린 사람은 슈주 출신 강인과즙세연, 11세 연상 BJ 케이와 열애 중…"만난 지 8개월 됐다"백지영 쿠팡 프레시백 외부 반출 논란…"무지로 인한 잘못"김영희 "김신영, 말랐을 때 '멋병' 걸려…몸무게 귀환 너무 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