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MAMA' 일본 오사카 현장엔하이픈 니키(왼쪽부터)와 희승, 제이크, 성훈, 정원, 선우, 제이가 22일 일본 오사카 쿄세라 돔에서 열린 '2024 마마 어워즈'(MAMA AWARDS)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1.2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엔하이픈/제공=CJ ENM엔하이픈/제공=CJ ENM관련 키워드엔하이픈마마MAMA황미현 기자 [기자의 눈] 세계관 피로감 이후...K팝은 왜 다시 '캐릭터'를 꺼냈나NCT 드림, 3월 피날레 콘서트로 투어 대미…깊어진 역량주요 기사'텐트생활' 박군, 한영과 결혼 4년만에 이혼설 입 열었다임성근, 과거 음주운전 3회 적발 고백 "숨기고 싶지않아…사과"슬리피, 전여친 화요비 언급…"술집서 화요 주문 못해"'최고의 요리비결' 정신우 셰프, 흉선암 투병 끝 별세…공채 탤런트 출신"성관계했지만 강제성 NO"…日 기획사 대표, 소속배우 성폭행 혐의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