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MAMA' 일본 오사카 현장엔하이픈 니키(왼쪽부터)와 희승, 제이크, 성훈, 정원, 선우, 제이가 22일 일본 오사카 쿄세라 돔에서 열린 '2024 마마 어워즈'(MAMA AWARDS)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1.2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엔하이픈황미현 기자 코르티스, BTS·TXT 잇는 빅히트의 흥행 돌풍…커버 숏츠도 화제코첼라 1주차 누가 핫했나…빅뱅·캣츠아이·태민 조회수 순위는 [N이슈]주요 기사조진웅 논란 '시그널2' 대신 '파친코' 편성?…tvN "시기 미정"'유방암 투병' 박미선, 예능 복귀 긍정 검토이시언, 아내 만삭 화보 촬영 중 편지 읽다 울컥…결국 오열고우림 "♥김연아가 먼저 DM 보냈다" 러브스토리 공개김구라, '늦둥이 6세 딸' 최초 공개…깜짝 영상 통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