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MAMA'가 열리는 오사카 교세라 돔 앞 관객들 ⓒ News1 황미현 기자'2024 MAMA'가 열리는 오사카 교세라 돔 앞 관객들 ⓒ News1 황미현 기자관련 키워드마마MAMA황미현 기자 [기자의 눈] 세계관 피로감 이후...K팝은 왜 다시 '캐릭터'를 꺼냈나NCT 드림, 3월 피날레 콘서트로 투어 대미…깊어진 역량주요 기사'텐트생활' 박군, 한영과 결혼 4년만에 이혼설 입 열었다"성관계했지만 강제성 NO"…日 기획사 대표, 소속배우 성폭행 혐의 체포오르가니스트 '나솔' 정숙, 서현 오케스트라 협연 특혜 논란에 일침51세 김정은, 여전히 우아한 미모…소유진도 "자꾸 더 예뻐져" 감탄유재석, 계속 웅얼거리는 정준하 단칼 응징…"차에서 내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