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승윤이 24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열린 첫 정규앨범 ‘폐허가 된다 해도’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폐허가 된다 해도'는 반복되는 허무와 희망과 좌절과 용기의 뒤엉킴 속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살게 하는 것들에 관해 담았다. 2021.11.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고승아 기자 박은영, 둘째 출산 소감 "노산임에도 자연분만으로 순풍"화사 '굿 굿바이'로 음원 올킬 656회 기록…국내 최다주요 기사최강록, 요리괴물 꺾고 '흑백요리사2' 최종 우승민희진 용산 아파트 5억 가압류…오케이 측 "파악 후 대응"지상렬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 열애, 방송용 아닌 진짜였다'이혼 후 3년' 강성연, 열애 깜짝 고백 "아이들 아껴주는 사람"다니엘, 뉴진스 퇴출 15일만에 밝힌 첫 심경…431억 소송전엔 침묵 [N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