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종합]사망비보부터 눈물 발인까지, 故 종현의 마지막 3일

본문 이미지 - 21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故 샤이니 종현의 발인식이 엄수되고 있다. 고인의 유족과 동료들이 영정과 관을 들고 장례식장을 나서고 있다.2017.12.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21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故 샤이니 종현의 발인식이 엄수되고 있다. 고인의 유족과 동료들이 영정과 관을 들고 장례식장을 나서고 있다.2017.12.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본문 이미지 - 샤이니 태민이 21일 오전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아이돌 그룹 샤이니 종현(본명 김종현·27)의 발인식에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가는길을 배웅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종현은 지난 18일 오후 6시10분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 레지던스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끝내 숨을 거뒀다. 종현은 지난 2008년 5월 샤이니로 데뷔해 10년 동안 활발한 활동으로 사랑을 받았다. 2017.12.2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샤이니 태민이 21일 오전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아이돌 그룹 샤이니 종현(본명 김종현·27)의 발인식에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가는길을 배웅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종현은 지난 18일 오후 6시10분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 레지던스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끝내 숨을 거뒀다. 종현은 지난 2008년 5월 샤이니로 데뷔해 10년 동안 활발한 활동으로 사랑을 받았다. 2017.12.2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샤이니 온유가 21일 오전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아이돌 그룹 샤이니 종현(본명 김종현·27)의 발인식에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가는길을 배웅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종현은 지난 18일 오후 6시10분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 레지던스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끝내 숨을 거뒀다. 종현은 지난 2008년 5월 샤이니로 데뷔해 10년 동안 활발한 활동으로 사랑을 받았다. 2017.12.2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샤이니 온유가 21일 오전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아이돌 그룹 샤이니 종현(본명 김종현·27)의 발인식에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가는길을 배웅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종현은 지난 18일 오후 6시10분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 레지던스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끝내 숨을 거뒀다. 종현은 지난 2008년 5월 샤이니로 데뷔해 10년 동안 활발한 활동으로 사랑을 받았다. 2017.12.2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샤이니 민호가 21일 오전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아이돌 그룹 샤이니 종현(본명 김종현·27)의 발인식에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가는길을 배웅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종현은 지난 18일 오후 6시10분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 레지던스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끝내 숨을 거뒀다. 종현은 지난 2008년 5월 샤이니로 데뷔해 10년 동안 활발한 활동으로 사랑을 받았다. 2017.12.2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샤이니 민호가 21일 오전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아이돌 그룹 샤이니 종현(본명 김종현·27)의 발인식에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가는길을 배웅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종현은 지난 18일 오후 6시10분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 레지던스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끝내 숨을 거뒀다. 종현은 지난 2008년 5월 샤이니로 데뷔해 10년 동안 활발한 활동으로 사랑을 받았다. 2017.12.2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샤이니 키가 21일 오전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아이돌 그룹 샤이니 종현(본명 김종현·27)의 발인식에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가는길을 배웅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종현은 지난 18일 오후 6시10분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 레지던스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끝내 숨을 거뒀다. 종현은 지난 2008년 5월 샤이니로 데뷔해 10년 동안 활발한 활동으로 사랑을 받았다. 2017.12.2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샤이니 키가 21일 오전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아이돌 그룹 샤이니 종현(본명 김종현·27)의 발인식에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가는길을 배웅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종현은 지난 18일 오후 6시10분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 레지던스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끝내 숨을 거뒀다. 종현은 지난 2008년 5월 샤이니로 데뷔해 10년 동안 활발한 활동으로 사랑을 받았다. 2017.12.2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본문 이미지 - 21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故 샤이니 종현의 발인식이 엄수되고 있다. 고인을 보내며 소녀시대 태연, 수영, 윤아, 효연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2017.12.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21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故 샤이니 종현의 발인식이 엄수되고 있다. 고인을 보내며 소녀시대 태연, 수영, 윤아, 효연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2017.12.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본문 이미지 - 아이돌 그룹 샤이니 종현(본명 김종현·27)의 발인식이 21일 오전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엄수됐다. 많은 팬들이 고인의 마지막 가는길을 배웅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종현은 지난 18일 오후 6시10분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 레지던스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끝내 숨을 거뒀다. 종현은 지난 2008년 5월 샤이니로 데뷔해 10년 동안 활발한 활동으로 사랑을 받았다. 2017.12.2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아이돌 그룹 샤이니 종현(본명 김종현·27)의 발인식이 21일 오전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엄수됐다. 많은 팬들이 고인의 마지막 가는길을 배웅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종현은 지난 18일 오후 6시10분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 레지던스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끝내 숨을 거뒀다. 종현은 지난 2008년 5월 샤이니로 데뷔해 10년 동안 활발한 활동으로 사랑을 받았다. 2017.12.2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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