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매일매일' 감독 "故김새론, 최고의 배우…밝고 아름다웠다"

[N현장]

본문 이미지 - 김민재 감독이 23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서 고 김새론에 관한 질문에 답하고 있다. '우리는 매일매일'은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열일곱,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시작된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로, 동명의 웹툰이 원작이다. 2026.2.23 ⓒ 뉴스1 권현진 기자
김민재 감독이 23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서 고 김새론에 관한 질문에 답하고 있다. '우리는 매일매일'은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열일곱,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시작된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로, 동명의 웹툰이 원작이다. 2026.2.23 ⓒ 뉴스1 권현진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