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배우 유해진과 박지훈(오른쪽)이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점에서 열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기자간담회에서 웃으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로, 내달 4일 개봉한다. 2026.1.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왕과사는남자유해진박지훈고승아 기자 '폐섬유증 투병' 유열 "작년 7월 이식 수술, 회복 좋은 상태"'춘향뎐'·'늑대소년' 원로배우 남정희 별세…향년 84세주요 기사고소영, 300억 한남동 빌딩 앞에서 "우리 건물 잘 있네…효자"한지민, 등 완전 노출 파격 패션…반전 섹시미 '합숙맞선' 상간녀 의혹 A씨, 결국 통편집…풀샷만 남았다김주하 "아침 5시 출근했는데 손석희에게 혼나… 새벽 3시 출근"48세 이민우vs81세 母, 두딸 육아법 충돌…분가 위기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