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중구 서울영화센터에 고 안성기의 추모 공간이 마련돼 있다. 안성기는 이날 오전 9시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눈을 감았다. 향년 74세. 2026.1.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신정환 인스타그램 캡처관련 키워드신정환안성기정유진 기자 故 안성기 미담 또 나왔다…윤미라 "내 옷 가방 들어줘, 착한 사람"추사랑, 블랙핑크 지수 만났다…야노 시호 "보기 드물게 굉장히 긴장해"주요 기사'텐트생활' 박군, 한영과 결혼 4년만에 이혼설 입 열었다임성근, 과거 음주운전 3회 적발 고백 "숨기고 싶지않아…사과"슬리피, 전여친 화요비 언급…"술집서 화요 주문 못해"'최고의 요리비결' 정신우 셰프, 흉선암 투병 끝 별세…공채 탤런트 출신"성관계했지만 강제성 NO"…日 기획사 대표, 소속배우 성폭행 혐의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