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배우 추영우와 신시아(왼쪽)가 22일 서울 용산구 용산CGV 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감독 김혜영)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오세이사)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 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 분)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 가는 청춘 멜로다. 2025.12.2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오늘밤세계에서이사랑이사라진다해도신시아추영우고승아 기자 화사, 우주 연상케 하는 몽환적 분위기…'쏘 큐트' 포토 공개이다해, ♥세븐과 집순·돌이 모드…결혼 4년차 다정 부부 [N샷]주요 기사'5월 결혼' 신지, ♥문원에 프러포즈 받고 눈물 "지금처럼만 같이"강남♥이상화, 日 아파트 공개…기안84 "디즈니랜드·후지산 보여" 서인영, 부유방 솔직 고백 "아침마다 겨드랑이 살 관리해"'득녀' 김홍표, 51세에 아빠 됐다 "마음가짐 달라져"故 터틀맨, 벌써 18주기…여전히 그리운 '거북이' 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