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배우 이재균이 16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감독 이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을 듣고 있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전종서 분)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이재균장아름 기자 '오인간' 활력소 인교진 "유쾌하고 행복했던 작품" 종영 소감추성훈, 혈당 스파이크 호소 '유리 체력' 반전…유재석 "약골이야"주요 기사이상민 '전치 8주 피해' 패싸움…"탁재훈은 죽은 척한 뒤 도망"오승환, 신기록 세울 때마다 금 받았다…"무게만 1001돈"'변요한과 혼인신고' 티파니, 오프숄더 드레스…청순 글래머 정석86세 전원주, 빙판길서 넘어져 고관절 수술 "지금은 멀쩡해"문가영, 쇄골 드러낸 드레스…빛나는 미모에 시크함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