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소희와 전종서(오른쪽)가 16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감독 이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전종서 분)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25.12.1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전종서한소희장아름 기자 손창민 '신돈' 전설의 밈 비화 밝힌다 "원래 대본에 없던 웃음"'베팅온팩트' 장동민, 오답 판정에 "인정 못해" vs 박성민 "신고할거야"주요 기사'5월 결혼' 신지, ♥문원에 프러포즈 받고 눈물 "지금처럼만 같이"강남♥이상화, 日 아파트 공개…기안84 "디즈니랜드·후지산 보여" 서인영, 부유방 솔직 고백 "아침마다 겨드랑이 살 관리해"'득녀' 김홍표, 51세에 아빠 됐다 "마음가짐 달라져"故 터틀맨, 벌써 18주기…여전히 그리운 '거북이' 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