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두나(왼쪽)가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린다 린다 린다'(감독 야마시타 노부히로)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배우들과 오랜만에 만난 소감에 대해 말하고 있다. '린다 린다 린다'는 고교생활 마지막을 장식할 축제를 준비하는 여고생 밴드와 얼떨결에 보컬이 된 한국인 유학생 '송'의 서툴고 반짝이는 청춘을 그린 영화다. 2025.9.1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배두나(왼쪽)가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린다 린다 린다'(감독 야마시타 노부히로)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배우들과 오랜만에 만난 소감에 대해 말하고 있다. '린다 린다 린다'는 고교생활 마지막을 장식할 축제를 준비하는 여고생 밴드와 얼떨결에 보컬이 된 한국인 유학생 '송'의 서툴고 반짝이는 청춘을 그린 영화다. 2025.9.1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