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박찬욱 감독이 19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여쩔수가없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생각에 잠겨 있다.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 분)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2025.8.1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박찬욱장아름 기자 "여자 서른은 X값"…'미혼남녀', '김삼순' 시절로 퇴보한 로맨스 [N초점]'왕사남' 박지훈 '천만' 사로잡은 눈빛…'단종앓이'로 되새긴 비극 [천만특집]②주요 기사이재룡, 중앙분리대 받는 사고 낸 뒤 검거…혈중알코올농도 면허정지 수준'61세 맞아?' 샌드라 불럭, 샤워가운 입고 뽐낸 글래머 몸매'응팔' 이문정, 두 번의 유산 아픔 끝 셋째 임신 "몸과 마음 힘들었지만…"'솔로지옥5' 이성훈, 이명박 전 대통령 외손자 루머 해명 나선다안상태 "층간소음 누명에 죄인 돼…딸에게 잔인한 악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