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박찬욱 감독이 19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여쩔수가없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생각에 잠겨 있다.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 분)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2025.8.1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박찬욱장아름 기자 '41세 생일' 송중기, 과자 가방 메고 미소…여전한 소년미 [N샷]송혜교, 문소리와 얼굴 초밀착…볼 맞댄 다정 투샷 [N샷]주요 기사김정은, 18년 전 이서진과 결별 후 눈물 방송한 사연은86세 사미자, 60억 용산 집 내놓고 보증금 11억 실버타운 관심서효림 "시모 故김수미 팔아 김치 판다는 시선 두려웠다" 눈물구창모, 자동차 사업 400억설 부인했지만…"침대 밑에 100만 달러 깔고 자"박명수·제시카, 17년 만에 '냉면' 무대…'명카드라이브' 호흡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