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리와 홍경(오른쪽)이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이 별에 필요한'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별에 필요한’은 2050년 서울, 화성 탐사를 꿈꾸는 우주인 난영과 뮤지션의 꿈을 잠시 접어둔 제이가 만나 꿈과 사랑을 향해 나아가는 로맨스를 그렸다. 2025.5.2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이별에필요한김태리홍경정유진 기자 한소희, 인형 같은 얼굴에 개미 허리까지…비현실적 미모 [N샷]이민호, 韓 긍정적 이미지에 영향을 미친 한국인 4위…배우 중 최고 순위주요 기사고소영, 300억 한남동 빌딩 앞에서 "우리 건물 잘 있네…효자"한지민, 등 완전 노출 파격 패션…반전 섹시미 '합숙맞선' 상간녀 의혹 A씨, 결국 통편집…풀샷만 남았다김주하 "아침 5시 출근했는데 손석희에게 혼나… 새벽 3시 출근"48세 이민우vs81세 母, 두딸 육아법 충돌…분가 위기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