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소녀시대 서현(본명 서주현)이 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감독 임대희)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분), 샤론(서현 분), 김군(이다윗 준)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 영화다 2025.4.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마동석서현장아름 기자 '엄태웅♥' 윤혜진, 간신히 가린 백리스 파격 패션…극강 뼈말라 몸매'판사이한영' 지성, 싱크홀 사건 주범 참교육…6회만에 11%주요 기사'텐트생활' 박군, 한영과 결혼 4년만에 이혼설 입 열었다"성관계했지만 강제성 NO"…日 기획사 대표, 소속배우 성폭행 혐의 체포숀 펜, 38세 연하 모델 여친과 손잡고 데이트…애정전선 이상無오르가니스트 '나솔' 정숙, 서현 오케스트라 협연 특혜 논란에 일침51세 김정은, 여전히 우아한 미모…소유진도 "자꾸 더 예뻐져" 감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