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서현(본명 서주현)이 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감독 임대희) 제작보고회에서 촬영을 하면서 마동석(오른쪽)을 사랑하게 됐다고 말하고 있다.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분), 샤론(서현 분), 김군(이다윗 준)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 영화다 2025.4.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