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혜영(왼쪽)이 27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파과'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봉준호 감독의 '미키17' 보다 재미있다고 이야기 한 뒤 미소를 짓고 있다. ‘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이혜영 분)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김성철 분)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다. 2025.3.2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이혜영김성철장아름 기자 [단독] 믿고 보는 라미란, 영화 '원조마약떡집' 주연…2026년도 '열일'김승수·유호정vs김형묵·소이현…'사랑을처방해드립니다' 30년 원수집안주요 기사'개코와 이혼' 김수미 "다시 태어나면 스타와 결혼 NO"슈 "남편 임효성과 싸워 두 달째 연락 안 돼…화해하고 싶어"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인정 후 최초 동반 등장논란 여파? '도라이버' 등장 조세호, 수척해진 모습 눈길'비혼모' 사유리, 외국인 '남편들' 깜짝 공개…"AI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