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배우 강하늘이 17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스트리밍' 언론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트리밍’은 구독자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강하늘 분)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스릴러다. 2025.3.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강하늘스트리밍정유진 기자 故 안성기 미담 또 나왔다…윤미라 "내 옷 가방 들어줘, 착한 사람"추사랑, 블랙핑크 지수 만났다…야노 시호 "보기 드물게 굉장히 긴장해"주요 기사'개코와 이혼' 김수미 "다시 태어나면 스타와 결혼 NO"슈 "남편 임효성과 싸워 두 달째 연락 안 돼…화해하고 싶어"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인정 후 최초 동반 등장논란 여파? '도라이버' 등장 조세호, 수척해진 모습 눈길'비혼모' 사유리, 외국인 '남편들' 깜짝 공개…"AI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