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장호 감독이 17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스트리밍' 언론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트리밍’은 구독자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강하늘 분)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스릴러다.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스트리밍강하늘정유진 기자 한소희·전종서부터 김신록·정영주…女 캐릭터 열전 '프로젝트 Y' [N이슈]"사람 냄새 액션"…류승완 신작 '휴민트', 뜨거웠던 라트비아 로케이션주요 기사다듀 개코, 김수미와 결혼 14년만에 이혼 "부모 책임은 다할 것"장윤정 "방송국에서 괴한한테 습격당해…임성훈이 제압"'흑백2' 최강록 "스포 막기 위해 아내한테도 우승 얘기 안 해" '뉴진스 퇴출' 다니엘 "민지·하니·혜린·혜인, 내 두 번째 가족"'현빈♥' 손예진, 아들 노래에 웃음 가득…"사랑하는 엄마 생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