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셈 싱 감독이 6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더 폴: 디렉터스 컷'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 질문을 듣고 있다. 18년 만에 4K 리마스터링 작업을 거쳐 재개봉한 '더 폴: 디렉터스 컷'은 스턴트맨 로이(리 페이스)가 호기심 많은 어린 소녀 알렉산드리아에게 들려주는 모험담을 그린 영화로 관객 9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몰이 중이다. 2025.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더폴장아름 기자 [단독] 믿고 보는 라미란, 영화 '원조마약떡집' 주연…2026년도 '열일'김승수·유호정vs김형묵·소이현…'사랑을처방해드립니다' 30년 원수집안주요 기사장윤정 "방송국에서 괴한한테 습격당해…임성훈이 제압"'흑백2' 최강록 "스포 막기 위해 아내한테도 우승 얘기 안 해" '뉴진스 퇴출' 다니엘 "민지·하니·혜린·혜인, 내 두 번째 가족"'현빈♥' 손예진, 아들 노래에 웃음 가득…"사랑하는 엄마 생축"현주엽 "억울하고 화나 40㎏ 빠져, 정신과 약도 복용…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