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 영화 '미키 17' 내한 기자간담회배우 로버트 패틴슨이 20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미키17'(감독 봉준호)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미키17'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로버트 패틴슨 분)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25.1.2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미키 17봉준호로버트패틴슨정유진 기자 주요 기사김미려 "부부 관계 중 자녀에게 들켜…'사랑 나눴다'고 솔직하게 말했다"유깻잎, 절친 친오빠와 4개월째 열애…"아르바이트 중인 카페 사장"기태영 "아내 유진과 드라마 첫 촬영에 첫 키스…짧아서 아쉬워""박미선이 주선" 김숙·김태균, 소개팅할뻔? 17년전 핑크빛 전말77년생 전현무, 초등학생 '87년생 어머니'에 당황…인터뷰 급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