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 영화 '미키 17' 내한 기자간담회배우 로버트 패틴슨이 20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미키17'(감독 봉준호)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미키17'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로버트 패틴슨 분)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25.1.2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미키 17봉준호로버트패틴슨정유진 기자 '호프' 정호연 "총기 액션 위해 4㎏ 근육 증량에 5개월 연습했죠"'호프' 정호연 "나홍진 감독 러브콜, 하늘 나는 기분…금은보화보다 값져"주요 기사옥주현, '옥장판' 프레임 고통 호소 "오랜시간 조롱·비난 받아"김기리 "♥문지인, 과거 두 번 유산…태연한 척했지만 눈물"김지영 "6년 피임약 복용하다 2달 휴약 중 혼전 임신…운명"전현무 "상견례 경험없어"…곽튜브 '전여친' 언급에 당황박해미·정웅인 소속사 'PA엔터' 폐업…"소속사 대표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