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 영화 '미키 17' 내한 기자간담회배우 로버트 패틴슨이 20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미키17'(감독 봉준호)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미키17'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로버트 패틴슨 분)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25.1.2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미키 17봉준호로버트패틴슨정유진 기자 양조위, 첫 유럽 진출작 '침묵의 친구'로 스크린 귀환…4월 개봉'왕사남' 천만 눈앞 장항준 "박찬욱 감독에 '너무 큰일 했다' 축하문자 받아"주요 기사오승환 "금 1000돈 이상 있어"장항준 '왕사남' 천만공약 정정, 개명·성형 대신 커피차'좌석에 발' 이영은, '왕사남' 관람 인증샷 올렸다 비매너 논란오정연, 빨간 수영복 입고 뽐낸 건강 섹시미…군살 제로 몸매블랙핑크 지수, 크롭 니트 사이 '탄탄' 복근…미모도 독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