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로버트 패틴슨이 20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미키17'(감독 봉준호)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미키17'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로버트 패틴슨 분)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25.1.2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미키17봉준호로버트패틴슨정유진 기자 '악마는 프라다2', 美 프리미어에 레이디 가가 등장…특별 출연 기대↑정우 연출·주연 '짱구', '란 12.3' 제치고 역주행 성공…2위로 상승주요 기사박봄, 이민호 또 소환…"친한 척하고 싶고 많이 보고 싶어요"'정경호父 정을영 감독과 사실혼' 박정수 "싸우다가 정들어 같이 살아"서동주, 결혼기념일 남편 고급 외제차 선물에 감동 "믿기지 않아"유승준, 태진아 LA 콘서트 깜짝 등장…교포 관객들에 눈물 인사 [N이슈]"서로에게 10점 만점" 옥택연 10년 연인과 24일 결혼…2PM 축가·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