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로버트 패틴슨이 20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미키17'(감독 봉준호)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미키17'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로버트 패틴슨 분)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25.1.2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미키17봉준호로버트패틴슨정유진 기자 '케데헌' 美골든글로브 장편 애니·주제가상 2관왕…'어쩔수가없다'는 불발(종합)'어쩔수', 美 골든글로브 작품상 불발…'원 배틀 애프터 어더너' 수상주요 기사'엄태웅♥' 46세 윤혜진, 파격 비키니 자태…군살 하나 없네 다니엘, 뉴진스 퇴출·431억 소송 후 첫 SNS 라이브…심경 밝힐까안선영, 치매 母 투병기 공개…"엄마와 방송 출연 너무 후회"송지은 "남편 박위 '나 죽으면 재혼하라'고"…진심 서운'케데헌-골든' 美골든글로브 주제가상…이재 "꿈이 현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