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성범이 10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해야 할 일'(감독 박홍준)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야 할 일'은 구조조정으로 동료들을 잘라내야 하는 준희와 인사팀의 상황을 담아낸 '리얼 현실 드라마'다. 2024.9.1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장성범해야할일정유진 기자 '만약에 우리', 75일 만에 예매율 1위한 韓 영화…'아바타3' 제쳤다'프로젝트 Y' 유아부터 김신록·김성철까지…본격 홍보 시동주요 기사류시원 19세 연하 아내 공개…연예인급 미모 대치동 일타강사'신세계家' 애니, 美 명문 컬럼비아대 복학…"학업·음악 작업 병행"정우성 '메이드인코리아' 연기 칭찬글 바이럴 의혹에 소속사 반응은63세 윤영미, 속옷 없이 등 훤히 트인 과감 패션…"서비스" '흑백요리사2' 최강록 "조림 잘하는 척했다"…재도전 끝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