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성범이 10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해야 할 일'(감독 박홍준)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야 할 일'은 구조조정으로 동료들을 잘라내야 하는 준희와 인사팀의 상황을 담아낸 '리얼 현실 드라마'다. 2024.9.1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장성범해야할일정유진 기자 "장점은 배우들"…'시스터', 정지소·이수혁·차주영의 밀실 스릴러(종합)정지소 "아이디어 많은 이수혁, 같이 해주는 차주영…선배들에 감사"주요 기사'나 홀로 집에' 도둑 68세 다니엘 스턴, 성매매 알선 혐의 기소 '엄태웅♥' 46세 윤혜진, 파격 비키니 자태…군살 하나 없네 박나래 녹취록 공개…전 매니저 "5억 요구한 적 없어" 반박보아, 25년 동행 SM 떠난다…"자부심이자 자랑이며 상징이었다"다니엘, 뉴진스 퇴출·431억 소송 후 첫 SNS 라이브…심경 밝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