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강철원 주키퍼가 8일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국민 판다' 푸바오와 바오패밀리 최초의 영화 '안녕, 할부지'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안녕, 할부지'는 선물로 찾아온 만남과 예정된 이별, 헤어짐을 알기에 매 순간 진심이었던 푸바오와 주키퍼(zoo keeper)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2024.8.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푸바오장아름 기자 '스프링피버' 안보현·이주빈 사이 등장한 의문의 여인…손여은 정체는?또 1위 화사, '인기가요' 트리플 크라운 달성…솔로퀸 저력주요 기사'텐트생활' 박군, 한영과 결혼 4년만에 이혼설 입 열었다슬리피, 전여친 화요비 언급…"술집서 화요 주문 못해"'최고의 요리비결' 정신우 셰프, 흉선암 투병 끝 별세…공채 탤런트 출신"성관계했지만 강제성 NO"…日 기획사 대표, 소속배우 성폭행 혐의 체포오르가니스트 '나솔' 정숙, 서현 오케스트라 협연 특혜 논란에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