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진영(활동명 덱스)이 12일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타로'(연출 최병길/극본 경민선)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타로'는 한순간의 선택으로 뒤틀린 타로카드의 저주에 갇혀버리는 잔혹 운명 미스터리를 그린 작품이다. 2024.6.1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덱스장아름 기자 박중훈, 절친 故안성기와 영원한 이별에 "사무치는 슬픔과 그리움"'새해 열일' 박성웅, 하이앤드 합류…팬들과 소통 '신세계' 연다주요 기사"너무 예뻐 충격" 신민아♥김우빈, 스페인 신혼여행 중 목격담김성환 "故송대관에 10억 빌려준 것 알려진 후…괴로워"40세 맞아? 고준희, 모공 하나 없는 꿀피부 공개김연아, 짧은 치마도 찰떡…명품 각선미에 미모까지 [문정희 "신체 나이는 30대"…쾌변 주스→디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