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샘 록웰(왼쪽부터)과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헨리 카빌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영화 '아가일'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가일'은 자신의 스파이 소설이 현실이 되자 전 세계 스파이들의 표적이 된 작가 ‘엘리’가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소설의 다음 챕터를 쓰고, 현실 속 레전드 요원 ‘아가일’을 찾아가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2024.1.1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고승아 기자 김남길, 차기작 수양대군인데…"'왕사남' 때문에 바사삭"허경환, 3개월 만에 '놀뭐' 고정…"母가 60만원 내고 들어갔냐고"주요 기사이소라 "성대 다쳐 한 때 100㎏에 혈압 190…집에만 있었다"'아들에 피살' 故 롭 라이너 감독 추모…"작품 평생 지속" '5월 결혼' 최준희, 옆구리 노출 파격 웨딩드레스 입고 청순 미모'케데헌' 진우 떴다…안효섭, 아카데미 레드카펫 빛낸 비주얼티아라 지연, 변함없는 고양이상 미모…완벽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