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폐막식 무대 참석25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제76회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 초청작 ‘거미집’ 시사회에서 배우 송강호가 레드 카펫에 오르고 있다. 2023.5.26/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관련 키워드송강호칸영화제고승아 기자 '둘째 출산' 이시영→권은비·노홍철, 킬리만자로 등반 "2일차 3270m…죽겠다"'데뷔 2주년' 투어스 "팬 있기에 우리 노력이 빛을 발해"주요 기사강타, '공개 열애 6년' 정유미와 결혼 계획?음주운전·폭행 전과 6범…임성근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폐섬유증 투병' 유열, 40㎏까지 빠져…"사망선고에 유언장도"'박준규 아내' 진송아 "과거 뇌동맥류, 이틀간 의식 잃어"'맨 인 블랙2' 출연 토미 리 존스 딸, 사망 전 임신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