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허광한(왼쪽부터)과 가가연, 시백우가 26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상견니(想見你)'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상견니'는 2009년 우연히 만난 두 사람이 묘하게 가슴 설레는 기시감을 느끼면서 시작되는 멀티버스 판타지 로맨스 영화다. 2023.1.2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고승아 기자 이지현, 딸·아들과 미국행 "이민 수준으로 준비했는데 착각"김나영, ♥마이큐·두 아들과 함께 대가족 여행 "난생 처음" [N샷]주요 기사'서울대 성악과 출신' 김혜은 "화류계 종사자와 몇 달 붙어 살아"안성재 "어릴 때 손가락 절단 사고…母 3시간 붙잡고 병원갔다"이재율, 강호동 조롱 "50세 넘었는데도 연예인 싸움 순위에 있어"허경환 "나 이제 '놀뭐 ' 멤버 인정 좀"…유재석 "됐다 치고" '모범택시' 故 이윤희, 사망 1주기…갑작스러운 이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