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나가 20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자백’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백’ 은 밀실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유망한 사업가 유민호(소지섭 분)와 그의 무죄를 입증하려는 승률 100% 변호사 양신애(김윤진 분)가 숨겨진 사건의 조각을 맞춰나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22.9.2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장아름 기자 '나솔사계' 일본인 백합, 15세 나이차 연애 경험 고백…솔로남들 관심현아, ♥용준형과 日 여행 근황…각선미 드러낸 망사스타킹 패션 [N샷]주요 기사양홍원·원현주, 결혼 5일만에 서로 SNS 언팔…불륜 의혹 여파?'급식왕' 개그맨 박병규, 24일 비연예인과 결혼…품절남 대열 합류악뮤, 평창동 단독주택 월세살이 중…"비싸서 사글세로 깎았다"지연, 직각어깨에 선명한 쇄골…가녀린 몸매에 섹시미 손석구 "최희서가 시키면 다 해"…특별한 관계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