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여진구가 17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동감'(감독 서은영) 제작보고회에서 극 중 역을 소개하고 있다. '동감'은 1999년의 용(여진구 분)과 2022년의 무늬(조이현 분)가 우연히 오래된 무전기를 통해 소통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로맨스다. 2022.10.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장아름 기자 '연봉 100억' 정승제 "보습학원서 월급 250만원 시절 최고 행복"김구라, 토론 서바이벌 '더로직' MC…'나솔' 이야기좌 28기 영수도 참전주요 기사류시원 19세 연하 아내 공개…연예인급 미모 대치동 일타강사'흑백요리사2' 최강록 "조림 잘하는 척했다"…재도전 끝 우승'신세계家' 애니, 美 명문 컬럼비아대 복학…"학업·음악 작업 병행"박나래 전 매니저, 진실 공방 속 돌연 미국行…"건강상 이유"블랙핑크 리사, 파격 시스루…속 훤히 비치는 과감 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