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환이 30일 서울 성동구 소월아트홀에서 열린 제27회 '춘사국제영화제' 레드 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9.3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춘사영화제박지환남우조연상주요 기사43세 이희경, 결혼 10년만에 자연 임신 "시험관 직전 찾아온 기적"'박명수와 결별' 전 매니저 암 투병…"폐암 수술 후 8개 새로 발견, 뇌 전이"김수현 측, 김세의 구속에 "故 김새론 음성·카톡 조작 확인…진실 증명"신동엽 "이효리, 부친상 아무한테도 안 알려…연락 받고 빈소 간 것 아냐"이시언·서지승, 결혼 5년만에 득남 "아들 지구별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