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가해자 시점 다룬 '니 부모 얼굴'…설경구→천우희 "계속 목소리 내야" (종합)

설경구, 성유빈, 천우희, 김홍파(왼쪽부터) / 마인드마크 제공 ⓒ 뉴스1
설경구, 성유빈, 천우희, 김홍파(왼쪽부터) / 마인드마크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설경구, 성유빈, 김지훈 감독, 천우희, 김홍파(왼쪽부터) / 마인드마크 제공 ⓒ 뉴스1
설경구, 성유빈, 김지훈 감독, 천우희, 김홍파(왼쪽부터) / 마인드마크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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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김홍파/마인드마크 제공 ⓒ 뉴스1
김홍파/마인드마크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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