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복'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포스터 ⓒ 뉴스1문화가 있는 날인 5월26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의 한 영화관이 썰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영화관을 찾는 시민들이 줄어들며 일부 영화관들은 휴업 및 폐점을 하는 등 영화산업이 위기에 직면해 있다. 20215.26/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포스터 ⓒ 뉴스1정유진 기자 '끝이 없는 스칼렛', 한국인 '겨울왕국' 김상진 캐릭터 디자이너 참여'피렌체' 김민종 "왜 황금기에 영화계 떠났다 암흑기에 돌아왔냐고"주요 기사최강록, 요리괴물 꺾고 '흑백요리사2' 최종 우승민희진 용산 아파트 5억 가압류…오케이 측 "파악 후 대응"지상렬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 열애, 방송용 아닌 진짜였다'이혼 후 3년' 강성연, 열애 깜짝 고백 "아이들 아껴주는 사람"다니엘, 뉴진스 퇴출 15일만에 밝힌 첫 심경…431억 소송전엔 침묵 [N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