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배우 최민식, 한석규(오른쪽)가 27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천문: 하늘에 묻는다'는 조선의 조선의 하늘과 시간을 만들고자 했던 세종(한석규 분)과 장영실(최민식 분)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19.11.2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정유진 기자 '만약에 우리' 구교환 "타고난 배우 아냐, 내 재능은 노력…'성장캐'" [N인터뷰]故 김새론 유작 '우리는 매일매일' 2월 개봉…이채민과 하이틴 멜로 [N이슈]주요 기사AOA 출신 권민아, 정신적 고통 호소…다행히 구조됐다서유정 "전남편과 이혼 고민하던 차에 임신…싸움과 화해 반복돼"트와이스 모모, 글래머 몸매 이 정도였어?…섹시미 장착 김장훈, 통장에 200만원 밖에 없는데 기부? "내가 행복하기 때문"방탄소년단, 공백기는 끝났다…3월 20일 완전체 컴백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