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균(왼쪽부터), 김희원, 권상우, 우도환, 허성태가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 제작 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고 홀로 살아남은 '귀수'가 냉혹한 내기 바둑판의 세계에서 귀신같은 바둑을 두는 자들과 사활을 건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2019.10.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권상우가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 제작 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고 홀로 살아남은 '귀수'가 냉혹한 내기 바둑판의 세계에서 귀신같은 바둑을 두는 자들과 사활을 건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2019.10.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리건 감독이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 제작 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고 홀로 살아남은 '귀수'가 냉혹한 내기 바둑판의 세계에서 귀신같은 바둑을 두는 자들 과 사활을 건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2019.10.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권상우, 우도환(오른쪽)이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 제작 보고회에 참석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고 홀로 살아남은 '귀수'가 냉혹한 내기 바둑판의 세계에서 귀신같은 바둑을 두는 자들과 사활을 건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2019.10.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김성균(왼쪽부터), 김희원, 권상우, 우도환, 허성태, 원현준이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 제작 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고 홀로 살아남은 '귀수'가 냉혹한 내기 바둑판의 세계에서 귀신같은 바둑을 두는 자들과 사활을 건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2019.10.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