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배우 권상우(왼쪽부터), 이정현, 이종혁이 1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두번할까요’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19.9.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정유진 기자 앤 해서웨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앤디로 귀환 "각별한 유대감"홍상수 감독·김민희 제작 '그녀가 돌아온 날', 5월 6일 국내 개봉주요 기사'5월 결혼' 신지, ♥문원에 프러포즈 받고 눈물 "지금처럼만 같이"강남♥이상화, 日 아파트 공개…기안84 "디즈니랜드·후지산 보여" 서인영, 부유방 솔직 고백 "아침마다 겨드랑이 살 관리해"'득녀' 김홍표, 51세에 아빠 됐다 "마음가짐 달라져"故 터틀맨, 벌써 18주기…여전히 그리운 '거북이' 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