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해인, 김고은(오른쪽)이 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유열의 음악앨범'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 미수(김고은 분)와 현우(정해인 분)가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길 반복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춰나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2019.7.1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고승아 기자 전문가 34인에 물었다…2026년 가장 기대되는 가수는? BTS [신년특집-가요]'붉은 말'의 해…임윤아·이영지·하정우·남궁민·지석진, 연예계 말띠 스타들은주요 기사나나, 자택 침입 강도에 역고소 당했다…"반인륜적 행위로 2차 피해 야기"'혈액암 투병' 안성기, 나흘째 의식불명 입원 중…쾌유 기원 계속탑, 빅뱅 20주년에 컴백 예고…13년 만의 솔로 신보 발매74세 윤미라, 수영복 패션 공개에 폭발적 반응 '사기 이혼 피해' 낸시랭 "사채빚까지 15억으로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