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이 28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기생충’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기생충’은 제72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 최초로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전원 백수인 ‘기택’네 장남 ‘기우’가 고액 과외 면접을 위해 ‘박사장’네 집에 발을 들이면서 시작된 두 가족의 만남이 걷잡을 수 없는 사건으로 번져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2019.5.2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장아름 기자 [단독] 믿고 보는 라미란, 영화 '원조마약떡집' 주연…2026년도 '열일'김승수·유호정vs김형묵·소이현…'사랑을처방해드립니다' 30년 원수집안주요 기사다듀 개코, 김수미와 결혼 14년만에 이혼 "부모 책임은 다할 것"장윤정 "방송국에서 괴한한테 습격당해…임성훈이 제압"'흑백2' 최강록 "스포 막기 위해 아내한테도 우승 얘기 안 해" '뉴진스 퇴출' 다니엘 "민지·하니·혜린·혜인, 내 두 번째 가족"'현빈♥' 손예진, 아들 노래에 웃음 가득…"사랑하는 엄마 생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