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타이 쉐리던이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영화 ‘엑스맨 : 다크 피닉스’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고 있다. ‘엑스맨 다크 피닉스’는 엑스맨을 끝낼 최강의 적 ‘다크 피닉스’로 변한 진 그레이(소피 터너 분)와 지금까지 이룬 모든 것을 걸고 맞서야 하는 엑스맨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19.5.2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고승아 기자 '두 아이 아빠' 조복래, 2월 21일 뒤늦은 결혼식'케데헌', 美 제작자조합 애니메이션상 후보에도 올랐다주요 기사"너무 예뻐 충격" 신민아♥김우빈, 스페인 신혼여행 중 목격담김성환 "故송대관에 10억 빌려준 것 알려진 후…괴로워"40세 맞아? 고준희, 모공 하나 없는 꿀피부 공개김연아, 짧은 치마도 찰떡…명품 각선미에 미모까지 [문정희 "신체 나이는 30대"…쾌변 주스→디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