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지훈(왼쪽부터), 강소라, 김유성 감독, 이시언, 이범수가 19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언론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전차왕 엄복동’은 일제강점기 희망을 잃은 시대에 쟁쟁한 일본 선수들을 제치고 조선인 최초로 전조선자전차대회 1위를 차지하며 동아시아 전역을 휩쓴 ‘동양 자전차왕’ 엄복동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 2019.2.1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정유진 기자 안성기·전유성·이순재, 눈물도 미담도 많은 어른들의 마지막 [N초점]故안성기, 영결식서 또 밝혀진 '열정과 미담'…아들에 쓴 감동 편지까지 [N이슈]주요 기사'서울대 성악과 출신' 김혜은 "화류계 종사자와 몇 달 붙어 살아"안성재 "어릴 때 손가락 절단 사고…母 3시간 붙잡고 병원갔다"이재율, 강호동 조롱 "50세 넘었는데도 연예인 싸움 순위에 있어"허경환 "나 이제 '놀뭐 ' 멤버 인정 좀"…유재석 "됐다 치고" '모범택시' 故 이윤희, 사망 1주기…갑작스러운 이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