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현 감독이 25일 오전 서울 신사동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사바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바하’는 신흥 종교 집단을 쫓던 ‘박목사’(이정재 분)가 의문의 인물과 사건들을 마주하게 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이다. 2019.1.2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장아름 기자 "'프로보노'로 꽉 채워 행복"…강형석, 존재감 빛난 변호사 성장 서사정승길 '캐셔로' 히어로 父→'러브미' 현실 이모부…새해부터 꽉채운 존재감주요 기사'나 홀로 집에' 도둑 68세 다니엘 스턴, 성매매 알선 혐의 기소 '엄태웅♥' 46세 윤혜진, 파격 비키니 자태…군살 하나 없네 박나래 녹취록 공개…전 매니저 "5억 요구한 적 없어" 반박보아, 25년 동행 SM 떠난다…"자부심이자 자랑이며 상징이었다"다니엘, 뉴진스 퇴출·431억 소송 후 첫 SNS 라이브…심경 밝힐까